공부하라고 애원하지 않아요. 알람은 어차피 매일 아침 울리니까요.
모국어로 깨우는 한마디를 녹음하면, 그 언어를 배우는 외국인의 알람이 됩니다.
내 알람에는 내가 배우는 언어의 원어민 목소리가 도착해요. 시차 덕분에 상대의 저녁이 나의 아침이 됩니다.
눈을 뜨면 방금 들은 언어로 한마디. 자막도 화면도 없는, 가장 순수한 리스닝 훈련이에요.
내 답변은 목소리의 주인에게 전달되고, 원어민이 직접 첨삭합니다. 잘한 점 하나 + 고칠 점 하나.
“내일 아침, 누가 널 깨울까?”
이불 밖으로 나올 이유가 하나 생깁니다총화자 3천만 명 이상, 그리고 기기에서 말하기 인식이 되는 언어만 골랐어요.
낯선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무방비한 순간에 재생됩니다. 그래서 신뢰가 제품의 본체예요.